미드나잇: 액터뮤지션
서로를 의지하며 억압적인 시대를 버텨오던 부부의 집에 새해를 앞둔 12월 31일 밤 미스터리한 불청객이 찾아오면서, 부부가 숨겨왔던 충격적인 비밀과 인간의 밑바닥 본성이 낱낱이 파헤쳐지는 밀실 심리 스릴러
- 공연 기간
- 25.12.13 ~ 26.03.15
- 공연 장소
- 예스24아트원(구.대학로아트원씨어터) (1관)
기본정보
줄거리
매일 밤, 사람들이 어딘가로 끌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공포의 시대.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다독이며 어려운 시절을 견뎌 낸 한 부부에게 12월 31일 자정 직전, '쾅! 쾅! 쾅!' 세차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불길한 손님(비지터)이 찾아온다. 두 사람의 치욕스러운 비밀을 하나씩 밝히며 부부를 두려움과 경멸에 떨게 만드는 '비지터'. 감당하기 힘든 진실에 괴로워하는 부부에게 '비지터'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최후의 선택을 강요한다. 과연 '비지터'는 누구이며 이 부부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?
공연 정보
노래
캐스팅
관람 후기
앤틀러스와 시리즈 작품! 앤틀러스와 액터뮤지션 서로 다른 캐릭터들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라고 배우분들이 직접 연주도 하시고 연기 노래도 하신다는게 처음봤을때 가장 신기했어요 두가지 시리즈 다 보시고 비교해보는거 추천합니다
딱 첫 노래 나올 때 액터뮤지션이라 배우분들이 연주하는데, 그 간주의 위압이 장난아니거든요??? 그레서 정신없이 보다보면 집에 갈 시간이에요. 꼭 꿈을 꾼거 같았어요. 박선영 배우님 비지터보면 진짜 무서운데, 계속 보게되는 매력 ㅋㅋ..
워낙 후기가 좋은 작품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실제로 전개도 꽤 충격적(p)이었고 생각해볼 포인트들도 많았던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. 개인적으로 극 자체의 내용이 되게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, 신수빈 김서연 배우님 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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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의 이야기와 공연 정보를 바탕으로 골랐어요.

